사회·교육
한국공자학당 중국문화교실 '2018 서울-중국의 날' 행사 참석
오현주 기자
2018.10.25·1분 읽기·조회 14
한국공자학당 중국문화교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자학당(회장 박홍영)은 지난 10월2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 서울-중국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한 ‘서울-중국의 날’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한국공자학당 중국문화교실 선생님과 학생들은 한국과 중국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날 행사에 참가해 견문을 넓히고 많은 지식과 우의를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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