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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홍천향교, 12회차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정희섭 기자
2018.11.10·2분 읽기·조회 14

 

한복과 유복 입기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유복을 입고 절하는 예절을 배우고 있다.

 


 

 

닮은꼴 찾기 활동으로 가족의 닮은 모습을 살피고 아크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전통놀이 동네제기치기를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1월10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12회차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는 남산초등하교 1학년 학생과 가족 20여 명이 참석해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닮은꼴 찾기, 다식만들기, 다도명상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최수옥 전교는 “향교를 방문하여 충·효교육과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