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 해밀학교 춘천향교 방문
박춘택 기자
2018.12.20·1분 읽기·조회 16

해밀학교 학생들이 대성전 앞에서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12월20일 오후 2시 홍천 해밀학교(교장 안만조) 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춘천향교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윤범모 강사로부터 춘천향교 설명을 통한 향토문화재 교육과 전통예절 교육을 받았다.
해밀학교는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이라는 뜻을 가진 다문화학생, 중도입국학생 그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기획해 보려는 도전적인 청소년을 위한 대한학교이다. 해밀학교는 중등과정의 학교이며, 재학생 전원이 생활관에서 생활을 한다.
학생들은 "춘천향교를 방문해 향토문화재 교육과 전통예절을 체험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한국의 많은 문화를 체험하여, 한국에서의 삶이 빠른 시간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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