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평생교육 기관·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추진
전남표 기자
2019.01.11·2분 읽기·조회 12
삼척시가 특성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지원으로 시민들에게 폭 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 평생교육 기관·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관내 기관·단체의 다양한 인적 자원과 학습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1월18일(금)까지 신청을 받아 2월 중 심의절차를 거쳐 사업을 확정,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소재를 두고 특성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비영리 기관·단체이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필수경비(강사료, 홍보비)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1개 프로그램 당 최소 20명 이상의 학습자를 모집해 최소 25회 이상 최대 35회로 운영하여야 하며, 기관·단체별로 사업비의 10% 이상을 대응투자(자부담)하여야 한다.
신청서식은 시 홈페이지에서 다운가능하며, 평생교육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 및 평생학습 문화 확산으로 평생학습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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