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예천향교, 2019년 연중 한문강좌 실시
윤태현 기자
2019.01.11·1분 읽기·조회 18
한중섭 원장이 한문강의를 하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이재환)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예천유림회관 3층에서 예천군의 후원을 받아 연중 한문강좌를 무료로 실시한다.
군민의 지식 함양과 여가 활용을 통해 전통문화와 사문진작에 기여하는 한편 청소년 인성교육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된 이번 한문강좌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씩 열린다.
화요일에는 기초 소학반, 금요일에는 맹자 경전반을 개설해 향교 장의와 유림, 군민을 대상으로 교육하며 각 반 40명이 정원이다.
강의는 예천 명당서예학원 한중섭 원장이 담당하며 매월 발간하는 군소식지에 홍보해 교육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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