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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원주향교, 큰 별 어린이집 찾아 예절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19.02.03·2분 읽기·조회 11

 

신인균 예절시연회장이 다식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떡쌀 찍기를 지도하고 있다.

 


 

김선애·박은순 보조강사가 큰절 시범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박혜경 원장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박혜경 원장이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고 덕담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강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2월2일 오전 10시 관내 큰별 어린이집(원장 박혜경)을 찾아 3세부터 7세까지 어린이 70여 명 대상으로 예절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열린 예절체험교실에서는 큰절하는 법과 세배 드리는 예절을 체험시키고 떡쌀 찍기와 다식 만들기 체험교육도 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 강사가 주도하고 신인균 예절시연회장과 김경희 예절시연회 총무, 박은순·김선애 회원이 보조했다.

 

체험교육을 마치고 한복으로 곱게 단장한 어린이들은 박혜경 원장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를 올렸으며, 박혜경 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며 ‘많이 웃고 많이 칭찬하자’라고 덕담을 했다.

 

원주향교는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군부대와 사회단체 등을 찾아가 인성예절, 공통예절 등 성인식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 사회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