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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성균관대학교, 2018년도 졸업 고유례 봉행

유진오 기자
2019.02.25·2분 읽기·조회 27

헌관(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2월25일 오전 10시 '2018학년도 졸업식'에 앞서 성균관 대성전에서 졸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최화호 전례위원, 봉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전작은 김관식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고유례에는 교무위원들과 석·박사 대표, 학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례했으며, 학부모와 내빈, 내·외신 기자 등 300여 명이 고유례를 지켜봤다.

이번 2018학년도 졸업생은 학사 2,689명, 석사 1,290명, 박사 316명으로 총 4,295명이 학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