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원주향교,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교실 열어

김영은
2019.03.17·1분 읽기·조회 14

이경숙 강사가 종이접기를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투호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종이접기 투호놀이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15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반곡 드림유치원생 17명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교육 및 전통놀이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공수법과 어른 앞에 앉는 법, 바른 마음가짐과 몸가짐 등에 대해 가르쳤다.

또한 종이접기와 전통놀이인 투호례를 체험케 해 양보와 겸손의 예를 가르쳤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체험 교실은 반곡 드림유치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