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원주향교,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 교실 열어
김영은
2019.04.20·1분 읽기·조회 14

이경숙 강사가 예절강의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19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어린이집 어린이 21명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강사의 지도로 공수법, 감사와 반성의 명상, 어른 앞에 앉는 법과 바른 마음가짐을 가르쳤다.
이어 종이접기 지도를 통해 꽃 팽이 접기, 투호례(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상호 존중, 양보의 예와 미덕을 배웠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2회 년 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어린이집 요청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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