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원주향교,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 교실 열어
김영은
2019.05.17·1분 읽기·조회 15

이경숙 강사가 예절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경숙 강사가 구연마술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접기를 지도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17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학성어린이집 어린이 19명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강사 주도로 공수법, 어른 앞에 앉는 법, 감사와 반성의 명상, 바른 마음가짐, 바른 인사법 등 바른 몸가짐에 대해 가르치고, 구연마술 '이대로가 조아'를 보여준 다음 종이접기로 꽃팽이 접기를 체험하게 했다.
이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1회씩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학성어린이집 신혜원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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