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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홍천향교, 군장병 2019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참여

정희섭 기자
2019.05.21·1분 읽기·조회 15

 

군장병들이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입소식을 하고 있다.

 


 

 

장병들이 유복을 입고 절하는 예법을 체험하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장병들이 식사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5월21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9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을 열었다.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3기갑여단 교육대 장병 12명이 참석해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전통놀이, 다례명상, 전통공예품만들기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은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홍천향교 식당에서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병들은 “향교를 방문하여 충·효교육과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