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9년 “찾아가는 아이돌보미 보수교육” 실시
전남표 기자
2019.05.25·2분 읽기·조회 10
찾아가는 아이돌보미 보수교육(사진 삼척시청 제공)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해 12월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삼척, 동해, 태백시의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들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5월24일부터 5월25일까지 2일간 동해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52명의 보수교육을 시작으로, 5월31일~6월1일(2일)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42명을, 6월20일~21일(2일) 태백시 숲체험관에서 31명 등 총 125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지역별 찾아가는 아이돌보미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으로는 기본교육 8시간, 특화교육 8시간으로 아동인권과 권익보호, 아동학대 예방교육, 아동 안전교육, 영아기 과정 등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적수준과 전문성향상을 위하여 전문 강사 8명을 위촉해 실시한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 2월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실시해 27명의 활동가들을 양성한 후 이번 보수교육에 이어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으로서 맞벌이 증가와 핵가족화 등으로 인한 가족의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해 줄 아이돌봄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하여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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