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하남시 광주향교, 유림과 함께하는 서예교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유림회관에서 만나요
김일권 기자
2019.05.30·1분 읽기·조회 25
서예교실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일상적 교육을 표방하며 향교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에서 서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예교실은 광주향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소양교육으로 지역 유림들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성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향교는 서예교실을 발판삼아 조만간 한문교실 및 동양사상과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을 대상으로 생활예절·다도 등을 교육하는 선비교실을 준비 중이다.
향후 광주향교는 유교경전·예학, 한국문화·예술학, 서예학 등의 교육과정을 준비해 유림들의 학문탐구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예정이다.
현재 서예교실은 겸산 김영기 선생을 초빙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경기 하남시 검단남로 37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재료비 외 교육비는 무료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