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원주향교, 한울 어린이집 어린이들 다도예절 체험
김영은
2019.06.12·1분 읽기·조회 14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강사의 지도로 어린이들이 큰절을 배우고 있다.

강사의 지도로 어린이들이 인사예절과 공수법을 배우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2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한울어린이집 어린이 13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을 가르치고 다식 만들기와, 차(茶)를 음미하는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을 했다.
체험교육은 공통예절 및 공수법, 큰절하는 법과 다도예절에 대해 김경희 강사의 강의와 노금순 강사의 시범으로 진행됐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관내 어린집 및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울어린이집 요청으로 김애자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원주향교는 앞으로도 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질 좋은 교육을 지속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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