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하남시 광주향교, '별에서 온 선비' 체험생 모집
즐거운 하남 프로젝트 '2019년 우리 곁에 광주향교'
김일권 기자
2019.06.21·1분 읽기·조회 17
광주향교(전교 유병권)와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역사와 레저문화가 공존하는 즐거운 하남 프로젝트 '2019년 우리 곁에 광주향교' '별에서 온 선비'체험생을 모집한다.
'별에서 온 선비'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1회당 20명)로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열린다.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향교 곳곳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유생체험을 비롯해 예절, 다도, 전래놀이 등의 다양한 정서놀이와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접수는 하남시청, 문화재청, 광주향교, 하남여성유도회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031-793-0001)
'별에서 온 선비'는 '2019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광주향교와 하남여성유도회가 주최하고 문화재청과 하남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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