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2019 가정의례 체험교육’ 실시
정희섭 기자
2019.07.07·1분 읽기·조회 17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석전 홀기'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7월6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가정의례(향교 석전홀기) 체험교육'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통가정의례(관·혼·상·제)에 관한 기본적 지식습득, 유교문화의 기본교양 함양 및 전통문화가치 고취를 위한 목적으로 매월 2회 2시간 연 10회 20시간 운영 중 6회차 ‘향교석전 홀기’에 대한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의 강의가 진행됐다.
최수옥 전교는 “전통가정의례 습득으로 전통문화 가치를 전승하고 청소년들에게 바른 전통예절과 충효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말하고 유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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