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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남시 광주향교, 향교로 떠나는 아빠와의 신나는 여행 성료

어린이들의 아쉬움 속에 1박2일간의 여정 막 내려<br>어린이 여러분 내년에 광주향교에서 다시 만나요

김일권 기자
2019.07.07·2분 읽기·조회 13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담소시간이 진행되고 있다.

 


 

유병권 전교가 아이들에게 광주향교를 소개하고 있다.

 


 

아빠와 함께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로 떠나는 1박2일간의 여정이 하루만 더 자고 갔으면 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아쉬움 속에 성료됐다.

 

이번 광주향교로 떠나는 아빠와의 여행은 7월6일(토)부터 7일(일)까지 하남시 교산동(하남시 대성로 126-13) 소재 광주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 김상호 하남시장, 손정화 하남시장 부인,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10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광주향교에서 보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는 인형극, 선비체험, 보물찾기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참석 어린이들의 설레임과 아쉬움 등 많은 이야기꺼리를 남기고 성료됐다.

 

유병권 전교는"어린이 여러분에게 광주향교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광주향교는 어린이 여러분을 언제나 환영한다. 또한 광주향교는 아이에 대한 아버지의 영향력을 소중히 한다. 부디 아이와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 끝으로 귀한 시간 내셔서 참석해 주신 김상호 시장님과 부인 손정화 씨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유서깊은 광주향교를 어린이 여러분과 아버님들께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