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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원주향교, 인성예절 교육 및 다식만들기 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19.07.18·2분 읽기·조회 23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큰절 시범을 보이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을 만들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8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태장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23명을 대상으로 공통예절 인사예절 공수 법, 남여 큰절 하는 법 등을 시범을 통해 가르쳤다.

이날 체험교실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노금순 강사가 설명을 주도하고 김경희 강사가 시범을 보여주며 교육진행을 보조했다.

이날 교육은 콩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을 체험하고 어린이들은 각자 만든 다식과 메밀 차를 음미하는 시간도 가졌다.

체험교실을 마치고 강사들의 설명을 들으며 대성전에 봉안된 성현들의 위패를 둘러보고 향교 경내를 견학했다.

본 어린이 예학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체험교실은 태장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요청으로 김희숙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