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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원주향교, 묵향교실 종강식 및 초대작가증서 전수식 열어

김영은
2019.07.24·2분 읽기·조회 14

 

김효열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종강식을 진행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홍석표 총무에게 초대작가 증서를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홍현숙 연수생에게 초대작가 증서를 전수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이상현 작가에게 초대작가증서를 전수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윤정숙 초대작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미경 연수생이 작품을 다듬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24일 오전 10시 30분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이태규 부전교,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와 조남호 묵향교실 회장, 홍석표 묵향교실 총무 등 연수생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원주향교 묵향교실 2019 상반기 종강식을 실시했다.

 

종강식은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 격려사, 채순자 전임강사 인사, 초대작가증서 전수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는 격려사를 통해 "채순자 강사의 탁월한 지도 아래 각종 서예, 문인화 대회에서 수상하여 개인의 명예는 물론 원주향교의 위상을 높여 준 여러분의 공을 높이 치하 드린다. 특히 전국서예문인화대회 입선과 지난 7월11일 (사) 운곡학회(대표이사 이문희)로부터 초대작가(한문부문) 증서를 받으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라며, 묵향교실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채순자 강사는 인사말에서 "묵향교실 운영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김효열 전교님께 감사드린다. 더욱 좋은 작품구상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주향교 묵향교실 서예 연수는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이날 초대작가증서 전수식에서는 한문부문에서 홍석표, 이상현, 홍현숙, 윤정숙 초대작가가 운곡학회 초대작가증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