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원주향교, 2019 청소년 인성교육 개강식 열어

김영은
2019.07.29·2분 읽기·조회 23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개강식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명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제례체험실을 관람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29일 오전 9시 30분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류희경 강사(중천철학관 사무국장), 김경희 강사,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원주향교 '2019 인성교육'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 인사 ▶이동명 강사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향교에서 실시하는 2019 청소년 인성교육에 참가한 것 을 환영한다. 향교는 지방의 교육기관으로서 지금의 중·고등학교에 해당한다. 그 중에서도 원주향교는 강원도의 수부향교였다”며 원주향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동명 강사는 “오늘부터 앞으로 5일간 여러 강사님들로부터 교육을 받게 된다. 인성예절과 다도예절(茶道禮節) 등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강의를 시작했다.

이동명 강사는 첫 강의를 맡아 향교의 역사, 향교의 예절, 원주향교에 배향된 성현들의 봉안(奉安)위차도(位次圖) 등을 설명하고 향교 경내를 안내했다.

류희경 강사는 '나의 꿈 나의 미래1, 새로운 시대와 직업유형 전망해보기', '나의 꿈 나의 미래2, 나의 꿈과 나의 미래설계도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를 펼쳐 수강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청소년 인성교육은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유치원생부터 중 고등학생까지 30여 명이 수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