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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홍천향교, 2019년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정희섭 기자
2019.08.10·2분 읽기·조회 18

 

1박2일 입소식에서 지도 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충효관 식당에서 여성유도회원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고 있다.

 


 

 

전통놀이(협동제기치기)를 하고 있다.

 


 

석화루에서 도자기 풍경을 만들고 있다.

 


 

다도수업을 하고 있다.

 


 

장구를 치며 민요부르기를 하고 있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8월9일 오후 4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9 향교·서원 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입소식을 가졌다.

이날 입소식을 가진 1박2일 향교체험교실에는 홍천·원주 선무종합무술체육관(관장 안창영) 관원 32명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1박2일’은 첫째날 입소식에 이어 향교의 역할, 저녁 식사, 전통놀이(협동제기치기), 도자기 풍경만들기, 유복입고 전통예절 익히기, 둘째날 새벽 석화산 등반, 아침식사, 다도명상, 민요와 장구 익히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실천예절지도사’가 지도했다.

1박2일 동안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최수옥 전교는 “향교를 방문하여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