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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홍천향교 유도회 남면지회 총회 열려

정희섭 기자
2019.08.23·2분 읽기·조회 41

 

최재철(시동) 유도회 지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재철(용수) 홍천향교 유도회 남면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유도회(회장 최재철)는 8월23일 오전 11시 홍천군 남면 시동회의실에서 남면지회(지회장 최재철, 총무 이성연) 총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수옥 전교, 전상규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 회장, 최재철(시동) 홍천향교 유도회 지회장, 박승모 강원도본부 부회장, 이규대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이희덕 강원도본부 상임위원, 최승출 강원도본부 운영위원, 최재철(용수) 남면지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과 유림 50여 명이 참석했다.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의 유덕을 기리며 선성선현의 도의정신을 받들고 사문진작 전통문화 창달과 향교발전에 기여하고자 남면지회 총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본부장 전상규)의 시·군순회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최수옥 전교는 “향교 발전과 인의예지신의 인성 함양에 더욱 힘쓸 것”을 당부하고, 전상규 회장은 “충·효 인성교육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최재철(시동) 회장은 “유림의 향기가 온누리에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