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쉽고 가까운 인문학, 가족과 함께 배워볼까요?
삼척 도계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br type="_moz">
전남표 기자
2019.08.24·2분 읽기·조회 13
삼척 도계도서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그림책으로 나누는 우리들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을 8월27일(화)부터 9월6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에 삼척 도계도서관이 선정되어 추진하며, 오는 9월28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탄광마을 아이들(임길택)』, 『탄광의 기억과 풍경(홍금수)』, 『날아라 삑삑아(권오준)』 등의 주제도서를 가지고 그림책 작가들의 강연과 현장탐방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명 내외로 도계지역을 우선으로 모집하며, 신청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도계도서관(광산근로자복지센터 내 3층 ☎ 033-570-4211~4212)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도계읍 정준호 부읍장은 "쉽고 가까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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