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4회차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정희섭 기자
2019.08.25·2분 읽기·조회 13

석화루에서 입소식을 하고 있다.

전통놀이(협동 제기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전통놀이 체험을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늦은 밤 석화루에서 도자기 풍경을 만들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8월24일 오후 4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9 향교·서원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가족형 1박2일 향교체험교실 7가족 24명이 입소식을 가졌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1박2일’은 첫째날 입소식에 이어 향교의 역할, 전통놀이, 저녁 식사, 도자기 풍경만들기, 다식만들기, 다례명상, 둘째날 새벽 석화산 등반, 아침식사, 유복입고 배례법 익히기, 우리 민요와 장구 익히기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은 경기도 안산시 1가족, 안양시 1가족, 시흥시 1가족, 평택시 1가족, 서울 2가족 , 홍천 1가족 모두 24명이 참여했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은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최수옥 전교는 “향교를 방문해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우리 민요와 장구 연주 익히기를 하고 있다.

1박2일 향교체험 폐소식을 하고 있다.

선비체험단과 지도 강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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