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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원주향교, 어린이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19.08.29·1분 읽기·조회 14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원주향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여자 큰절 하는 법을 시범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콩 다식을 박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8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우산 어린이집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김경희 강사의 능숙한 설명과 노금순 강사의 시범과 지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식사예절과 남녀 큰절하는 법 등을 시범을 통해 가르쳤다.

이어 콩다식 박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도 가르쳤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수요일 연중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우산어린이집 요청과 유이슬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