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소속 봉사동아리 ‘그린나래’, 2019 강원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강원도교육감상 수상
전남표 기자
2019.11.09·2분 읽기·조회 12
삼척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소속 봉사동아리 ‘그린나래’가 '2019 강원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강원도교육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봉사동아리 ‘그린나래’는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벽화그리기 등 지역사회 환경미화 및 정화활동, 지역아동센터 방문을 통한 놀이 및 정서지원활동, 초등학생 1:1 맞춤 교육 지원,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안마, 말벗, 노래부르기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에서 지원활동 및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강릉 청소년단오축제에 참가해 영동지역 동아리 교류 등을 실시하며 삼척지역 대표 봉사동아리로서 활발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게 됐다.
'2019 강원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오는 11월15일 오전 11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지도사 및 그린나래 회장 송예원 학생이 대표로 참석해 수상할 예정이다.
삼척시 김계희 청소년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장학센터 소속 동아리들이 활발하게 꿈과 진로를 위한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