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역량강화교육 개최
전남표 기자
2019.11.11·1분 읽기·조회 12
김정민 강사가 역량강화교육에서 강의하고 있다.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11월11일 오전 10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의 기획과정에서 성인지 관점 반영을 통해 양성평등 정책을 실현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단체 소속 회원들을 포함해 총 43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김정민 강사의 강의로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 성인지 감수성으로 본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삼척시 김현미 여성친화담당자는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두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라며, 우리 시가 올해 12월 말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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