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택행정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가져
전남표 기자
2019.11.11·2분 읽기·조회 28

주택행정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시(시장 김양호)에서 운영하는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하영미)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1월11일 오전 11시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으로 진행한 공동주택 관리소 회계실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주택행정실무자 양성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본 과정은 지난 8월2일부터 3개월 동안 이론수업과 전산실습,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이날 수료자는 총 17명으로 전원공동주택 ERP회계운영사 자격증에 응시해 취업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올해,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로써 총 4개 직업교육훈련과정을 마무리했으며, 매년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훈련과정을 강화해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등에서 요구하는 여성 인력을 양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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