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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원주향교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 교실 열어

김영은
2019.11.29·1분 읽기·조회 11

 

모든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경숙 강사가 종이접기를 설명하고 있다.

 


 

 

 

임은화 선생이 종이 접기를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종이 접기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30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 및 종이접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지정어린이집 어린이 22명을 대상으로 이경숙 강사의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남녀의 방위(方位)에 대해 가르친 다음 종이 팽이 접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1회 년 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정어린이집 요청으로 임은화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