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20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남표 기자
2020.01.23·2분 읽기·조회 10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평생교육의 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 지역주민 및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부터 오는 6월까지 ‘2020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평생교육(행복학습센터포함) 강좌는 읍‧면 주민 1,124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통기타, 생활요가, 댄스 스포츠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과정(한자공예, 한식조리사 등) 등 62개 반이 운영된다.
노년층 1,8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은빛학교는 관내 경로당(86개소)에서 치매예방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민요교실 등 117개 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심연숙 학습운영담당 자는 “올해 은빛학교 프로그램은 작년 대비 단순여가문화 성격의 프로그램을 제한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감 및 관심도를 높이고,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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