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백자박물관 도예강좌 운영
전남표 기자
2020.02.17·1분 읽기·조회 12
양구백자박물관은 3월4일부터 6월10일까지 상반기 도예강좌를 운영한다.
도예강좌는 양구백토로 실생활에 필요한 백자를 직접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양구백토와 양구백자에 대해 이해하고, 조선백자의 시원지인 양구의 역사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자 마련됐다.
도예강좌는 상반기(3. 4. ~ 6. 10.)와 하반기(8. 26. ~ 12. 2.)로 나뉘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물레반(10명), 오후 2시에는 조형반(15명)이 2시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는 26일부터 양구백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신청 인원이 정원의 50% 미만일 경우에는 폐강되고, 수강자가 3회 이상 결석하면 이번 강좌뿐만 아니라 다음 도예강좌에도 참가할 수 없다.
박물관 관계자는 “자신만의 작품이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릇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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