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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구군, 2020년 양구해냄평생대학 개강

전남표 기자
2020.02.21·1분 읽기·조회 11

 

개강식에서 조인묵 군수가 인사하고 있다.

 


 

양구군(군수 조인묵)은 2월20일(목) 오후 4시 양구군장애인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조인묵 양구군수와 이상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애인자립위원 및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20년 양구해냄평생대학 개강식을 했다.

 

양구해냄평생대학은 장애인들이 여가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양구해냄평생대학은 지역 내 성인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을 대상으로 오는 12월18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등 주 2회에 걸쳐 양구장애인복지센터, 양구공예공방, 새봄식물원, 양구백자박물관 등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목공예와 풍물놀이, 합창, 원예, 도예 등을 배우게 된다. 양구군은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해냄평생대학을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