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3리 주민들 꿈나무장학회 장학금 쾌척
전남표 기자
2020.02.27·1분 읽기·조회 13
지난 2월26일 대관령면 횡계3리 주민 일동(이장 손정순)은 마을 주민들이 계란 판매 수익금 등으로 마련한 마을 기금 중 500만 원을 대관령꿈나무장학회(이사장 염돈설)에 기탁했다.
횡계3리에서는 올해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특히 2016년도에는 1,0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큰 기여를 했다.
손정순 이장은 "대관령꿈나무장학회 첫 출범이 우리 마을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주민들이 마련한 돈을 의미 있게 쓰고자 꿈나무장학회에 기탁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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