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전통문화강좌 마련
전남표 기자
2020.03.03·1분 읽기·조회 8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적 경험과 문화 소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하기 위해 전통문화강좌를 운영키로 하고, 이를 위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문화강좌는 가야금, 대(소)금, 사군자, 다도 등 4개 강좌가 마련되며, 선사박물관 멀티교육실과 근현대사박물관 추억의 교실에서 진행된다.
양구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인원은 강좌별로 20명이다. 단, 수강에 필요한 재료는 수강생이 구입해야 한다.
박물관은 당초 이달 하순부터 강좌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개강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
가야금과 대(소)금은 매주 화요일 저녁 7~9시, 사군자는 목요일 오후 2~4시, 다도는 금요일 오후 2~4시에 열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박물관은 직접 방문 또는 전화의 방법으로 4일부터 22일까지 수강신청을 접수한다. 수강률 70%를 달성하는 수강생에게는 강좌 수료증이 발급된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