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三陟향교 후반기 교육 開講
전남표 기자
2013.10.01·1분 읽기·조회 21
삼척향교(전교 金鍾大 )는 지난 9월10일 충효교육관에서 김동호 지부회장, 12개 지회장과 유림 및 교육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문서당 및 유림학교 후반기 개강식을 가졌다.
정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종대 전교의 인사말과 김동호 지부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한문 강사에는 김동호 지부회장, 최승교 前 교감선생님, 정의인 한문사범, 예절강사는 진상택 향교전례위원장이 소개됐다.
한문은 화요일, 예절은 금요일에 강의하며, 최승교·정의인 강사는 찾아가는 한문서당인 관내 진주·정라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학생을 화,금요일에 지도하고 있다.
본 교육은 삼척시민과 유림이면 모두 수강할 수 있고,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무료이다.
삼척향교에서 주관하고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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