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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영주선비도서관, 경북 최초 신간도서 알림 서비스 시행

김용호 기자
2020.07.29·1분 읽기·조회 33

 

 

영주 선비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이철연)은 오는 8월부터 도서관 전체 이용자에게 경북 최초로 '신간도서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영주선비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비치하는 신간도서의 간단한 서지정보를 매주 1회 SMS를 통해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정회원 및 휴면회원들에게도 일반, 청소년, 어린이 등 이용대상자별로 최신 신간도서 및 추천도서의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yj)에 접속하지 않아도 도서정보를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문자에 표시된 링크를 통해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해 예약 및 희망도서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철연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휴대폰을 통해 편하게 도서관 소식을 접하고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