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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 평생교육강사 정보통신기술(ICT)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오는 10월13일부터 언택트(비대면)시대, 온라인 평생학습 명강사로 거듭나기(기초) 과정 운영

전남표 기자
2020.10.05·2분 읽기·조회 16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삼척시 평생교육강사 정보통신기술(ICT) 역량강화 교육'을 오는 10월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씩, 총 4회차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과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 소개, PPT 및 동영상 강의자료 작성법, 줌(Zoom)활용법 및 실습 등 기초적인 정보화 교육과정으로 진행하며, 평생교육 강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학습제약을 극복하고 향후 언택트 시대에 맞게 원활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온라인 평생학습으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관내 평생교육 강사 및 평생학습 매니저 활동가들이며, 희망 강사는 교육 기간 중 가능한 날짜에 선착순 20명씩 삼척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0월11일(일)까지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다.

 

삼척시 심연숙 학습운영 담당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비대면 교육 방법에 대한 정보들이 좋은 대비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 ‘몸은 멀어도 평생학습은 가깝게’가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대 흐름에 맞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이번 교육에 평생교육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