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대형 농업기계 ‘트랙터’ 안전이용 교육 성료
전남표 기자
2020.10.29·2분 읽기·조회 15

대형 트랙터 안전 이용 실내 이론교육을 받고 있다.

대형 트랙터 안전 이용 실내 영상교육을 받고 있다.

대형 트랙터 안전 이용 작동원리 교육을 받고 있다.
대형 트랙터 안전 이용 현장에서 운전교육을 받고 있다.(사진 삼척시)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임대 농업기계 트랙터 사용 희망 농업인 60명 대상으로 ‘대형 농업기계 트랙터 안전이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가의 농업기계인 트랙터가 대형화·자동화되고 보급확대와 지속적인 사용증가에 따라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농업기계 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내교육은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기계 임대사업 유의사항 및 보유 기종 안내와 기초이론, 안전교육 등을, 현장 교육은 근덕·맹방해변에서 대형 트랙터 포장 실습이 진행됐다.
삼척시 최준수 농기계 담당자는 “농업인들이 임대 농업기계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지원해 농업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농촌인력 부족 및 농기계구입에 따른 부담경감, 농업 기계화율 제고 등 농업인 적극 행정을 위해 12월 말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80% 인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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