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영주 평은초, 전교생에게 태블릿 PC 1대씩 지원
김용호 기자
2020.11.09·1분 읽기·조회 28

경북 영주 평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11월9일 전교생 44명과 교원들에게 교실 및 온라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 PC를 1인 1대씩 지원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2020년 댐 주변 지역학교 여건 개선 육성 사업 지원금으로 받은 금액 중 2,900여만 원으로 53대의 태블릿 PC를 구입했다.
이번 태블릿 PC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의 지식정보처리 능력 및 창의적 사고 능력을 향상하고, 온라인 학습에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됐다.
각 태블릿 PC에 학생 개인의 이름을 붙여 학년이 올라가도 졸업할 때까지 자기 스스로 태블릿 PC를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득기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 체험학습, 교육 자료 구매,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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