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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당일형 운영

정희섭 기자
2020.11.13·2분 읽기·조회 13

 

남산학부모회 문화체험 개소식에서 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엄영석 강사가 밥상머리 교육을 강의하고 있다.

 


 

 

박은미 강사가 힐링 도자체험을 강의하고 있다.

 


 

 

전통떡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다례명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1월13일 오전 9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2020 향교·서원 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당일형 남산학부모회 문화체험에 홍천 남산초등학교 학부모 20여 명이 입소식을 가졌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당일형’은 입소식에 이어 향교의 의미와 역할(강사 정희섭), 부모 인성교육- 온가족 밥상머리 교육(강사 엄영석), 힐링 도자체험-샐러드볼 만들기(강사 박은미), 전통떡 만들기 체험 - 바람떡, 꽃바람떡, 꽃산병(강사 강미정), 다례명상 - 차를 우리고 마시는 예절 및 차명상(강사 박향진, 김경희)이 진행됐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남산학부모회원들은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고 오후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최수옥 전교는 “학부모님들이 향교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