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2021년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337명 배출
전남표 기자
2020.11.16·2분 읽기·조회 12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는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정 고시반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11월16일부터 12월 말까지 2021년도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직접 방문하여 교육과정 상담 및 학습관에 구비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내년도 중‧고등학력 검정고시 교육은 중등학력인정 응시반과 고등학력인정 응시반 등 2개 반을 편성해 매주 화,수,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주 3일 3시간씩 진행할 예정이며, 응시 반별 10명 이상 모집이 되면 내년 1월부터 8월까지 7개월간 운영, 시험은 4월과 8월에 치른다.
삼척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2009년부터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을 운영해 지금까지 총 337명(초등학력 30명, 중등학력 136명, 고등학력 171명)의 합격생를 배출하는 등 명실공히 학력취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학력취득 과정으로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 운영 외에도 삼척교육문화관과 도계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중등학력까지의 학력인정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삼척시 심연숙 학습운영 담당자는 “학력보완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성취감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