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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 성료

전남표 기자
2020.12.15·3분 읽기·조회 13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오정섭 회장이 인사말과 특강을 하고 있다.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론교육(영상물 시청)을 받고 있다.

 


 

 

강사가 남자 큰절을 시연하고 있다.

 


 

 

강사의 지도로 큰절을 실습하고 있다.(사진, 자료 삼척지부 조성운 총무부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오정섭)는 지난 10월26일부터 12월11일까지 2개월간 도계지역 5개 초등학교와 삼척지역 1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정부방침에 발맞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가자 전원 체온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확인, 개인 간 거리두기, 실내 소독·환기 등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지난 10월26·30일 도계초등학교(교장 홍명표) 3·4·5학년(150명), 11월3일 장원초등학교(교장 최의헌) 3·4·5학년(55명), 11월17일 흥전초등학교(교장 이범희) 3·4·5학년(20명), 11월18일 소달초등학교(교장 김복수) 3·4·5학년(9명), 12월2·3·4·10·11일은 삼척초등학교(교장 정영미) 3·4·5학년(430명)을 대상으로 1교시 영상물 시청(이론교육), 2교시 선비체험(갓 쓰고 도포 입는 법, 공수 법, 큰절하는 법) 교육을 강의와 시범, 실습을 반복하며 진행했다.

 

금년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정부방침에 따라 학년·반별로 20명에서 25명 사이로 교육을 실시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는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군부대,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사회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오정섭 회장과 박명희 회장이 특강 강사로 나섰고, 전임강사로는 이윤강 기획부장, 이병영 재무부장, 장용수 교화부장, 조성운 총무부장,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조금자 감사, 전종희, 최순녀 회원이 분야별로 소임을 다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가 주관한 '찾아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도계지역 도시재생사업에서 지원받고 삼척초등학교는 삼척시 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