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대 글로벌차세대핵심인재양성 사업단,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 사업 선정
오현주 기자
2021.04.24·2분 읽기·조회 25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산업통상자원부(전담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가 지원하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해외연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단은 “글로벌차세대핵심인재양성 사업단”으로, 3년간 정부지원금 약 30억 원을 받는다.
본 사업단은 지난 2019년~2020년 1단계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7개 국가에 28명의 우수연구자를 해외파견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첨단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차세대반도체와 미래자동차 분야의 해외 우수 기관과 협력체계를 갖추고 잠재력 있는 본교 석박사 재학생 또는 박사후 연구원을 선발해 6~12개월간의 해외파견 연구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김동환 교수는 “혁신성장 연구 분야에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글로벌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공학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제협력융합바이오연구소 홈페이지(pbrc.skku.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환 교수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