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응급처치 안전교육 수업 운영
전남표 기자
2021.07.02·1분 읽기·조회 14

지난 6월 청소년 응급처치 안전교육 수업 사진(삼척시)
강원도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상황 대처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동아리 68명과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38명 총 106명이 청소년 응급처치 교육에 이달까지 참여하며 교육을 마친 청소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역량개발 기회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각종 교육과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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