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민화반 종강
전남표 기자
2016.07.28·1분 읽기·조회 38

최승교 전교가 최상녀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박명희 총무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수걍생들이 민화그림을 선보이고 최승교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강생들이 민화그림을 선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7월26일 충효교육관에서 민화반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민화반 종강식을 했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최연장자인 최상녀 수강생에게 대표로 수료증을 수여하고, 박명희 총무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교육사업이다. 민화반 지도는 오혜선 강사가 10강좌를 매주 화, 수요일(각 3시간)에 강의와 실습 지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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