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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정선향교는 열공 중, "공부로 무더위 이긴다"

전남표 기자
2016.08.13·1분 읽기·조회 15

삼복더위에도 명륜당에서 열공 중인 정선향교 유림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향교 명륜당에서 매주 목요일 6시간씩 논어, 한시, 주역을 열공하고 있다.

정선향교는 논어, 한시, 주역 강의를 지난 3월부터 시작해 12월말까지 정선향교 관내 유림, 장의 및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논어는 김종복 전교, 한시는 박수식 유림, 주역은 한규상 유림이 각 2시간씩 맡아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