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중학생 '충·효' 전통교실 및 선비체험교실 운영
전남표 기자
2016.09.27·1분 읽기·조회 17
최승교 전교가 '유복입는법, 선비체험'을 교육하고 있다.
교생들이 행전을 차고 있다.
갓 쓰고 유복 입고 선비체험을 하고 있다.
교생 선비들이 절을 하고 있다.
선비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9월23일 오후 2시 삼척중학교(교장 안정택) 1학년 학생 중 선발된 24명을 대상으로 향교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교실 및 선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효진 선생의 인솔로 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최승교 전교로부터 '유복입고 절하기, 선비체험'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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