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기광주시의회, 2023년 계묘년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되겠다
김일권 기자
2023.01.03·1분 읽기·조회 18
주임록 의장과 의원들이 유관기관 단체장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있다.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2일 오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경안근린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市) 기자실부터 출발해,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경찰·소방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 6개소를 방문, 신년 인사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새해맞이 기관·단체 방문에서는 지역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올 한 해도 의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주임록 의장은 “지난 해 시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주요 기관·단체에 감사드리며 광주시 발전을 위하여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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