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영월군, 2023년 산림소득 자체사업 추진

박상주 기자
2023.01.06·2분 읽기·조회 18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산림소득(자체)사업’을 1월27일까지 신청받는다. 

 

금년도 산림소득 자체사업은 ‘임산물생산단지 자립기반조성 지원사업, 산림농업 사후관리 지원사업 등 9개 사업’에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작년 8월 ‘민선8기 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임업인 간담회’를 통해 임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희망사업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사업 검토·계획 수립해 청정 임산물 품질향상 수피 지원사업 등 4건의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영월군은 올해 임가 소득과 직결되는 임산물 관련 지원사업을 조기에 지원하기 위해 작년 말부터 사업 준비를 시작하여 상반기 내 모든 지원이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정운중 산림녹지과장은 “임산업 경쟁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이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적 소득창출과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