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울진군에 백미 10,000kg 기부
장부중
2023.01.10·1분 읽기·조회 14
울진군은 지난 9일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로부터 3,500만원 상당의 백미 10,000kg을 기탁받았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부터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사업과 생활 여건 개선사업, 나아가 전 세계 빈민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고 관리본부가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만큼 대구, 경북지역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울진군에 전달된 백미는 설명절 전까지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설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하여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울진군에 백미 1,00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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